ㅋㅋㅋ
인터넷 유튜브 특강! 두둥~




그 동안 7년동안 잘 살아 온 감사의 마음으로
대일리 주민들의 가족사진들을 무료로 찍어드렸다.(30가족)
급조한 스튜디오지만 그래도 사진들을 보며 즐거워하는 동네 식구들을 보니 흐뭇!
대학사진관 식구들, 강작가님.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약속된 날짜가 코앞에 닥쳐오자.
만사를 미뤄놓고 미친듯이 스튜디오 바닥을 완성했다.
결국, 우리 아이들과 그 아이들이 싸구려 집성목을 밟게할 수 없다는 일념으로
원목 마루를 확 카드로 질러버렸다. 60만원. 3개월 할부.... ㅋㅋㅋ
(엄마의 잔소리는 600만원어치...)



현대사진학회와 한국사진교육학회가 공동으로 진행 한 온라인 학술박표회.
언제나 그렇지만
녹화된 화면을 보면. 그저 부끄럽다...


우리 마루스튜디오의 가족 작가인 서영배 화가의 2.28 기념탑 제작을 지원하였다.
기본 디자인 작업과 모델링까지...
안타깝게도 아직 우리 스튜디오에 3D 모델러가 없어서리....
결국 학생에게 부탁해서 완성!
실제로 완성될 탑이 기대된다. 화이팅!




드디어 바닥이 완성되었다.
역시, 바닥이 중요하다.
이제 짜임새가 좀....^^
이제 스튜디오 바닥이 남았다. 캑!
- 동편 사무실로 디자인했던 공간을 할머니를 위해 급하게 설계를 변경했다.
자투리 원목들로 붙박이 장들과 선반을 만들고, 쓰고 남은 타일과 이케아 수전으로 미니 세면대도 만들었다.
당근에서 구입한 늙은 에어컨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싸구려 거치대로 TV도 공중부양 시켰다. ^^

천창에 포인트를 둔 자작 싱크대.
다연이와 엄마의 타일솜씨가 와우~ 당근에서 공수한 알카리정수기까짘ㅋㅋ
엄마의 여주작품을 위해 스팟조명까지.캬~

고모의 리폼지원을 받은 맞춤형 조명. 싸구려 이케아 조명이 화선지와 만나거 명품이 되었다.

다연이의 명작. 마루와 로이집. 벽에는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땡땡이 인테리어 포인트.
참. 역시 천창이지.... 누워서 빗방울 함 맞아 보자. 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