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바닥이 완성되었다.
역시, 바닥이 중요하다.
이제 짜임새가 좀....^^
이제 스튜디오 바닥이 남았다. 캑!
- 동편 사무실로 디자인했던 공간을 할머니를 위해 급하게 설계를 변경했다.
자투리 원목들로 붙박이 장들과 선반을 만들고, 쓰고 남은 타일과 이케아 수전으로 미니 세면대도 만들었다.
당근에서 구입한 늙은 에어컨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싸구려 거치대로 TV도 공중부양 시켰다. ^^

천창에 포인트를 둔 자작 싱크대.
다연이와 엄마의 타일솜씨가 와우~ 당근에서 공수한 알카리정수기까짘ㅋㅋ
엄마의 여주작품을 위해 스팟조명까지.캬~

고모의 리폼지원을 받은 맞춤형 조명. 싸구려 이케아 조명이 화선지와 만나거 명품이 되었다.

다연이의 명작. 마루와 로이집. 벽에는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땡땡이 인테리어 포인트.
참. 역시 천창이지.... 누워서 빗방울 함 맞아 보자. 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