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독일 작가 오트만 훼얼(?)의 작품이 중고로 나왔다.ㅋㅋㅋ
15번쯤 고민하다가. 얼씨구나 구입한 김원경 실장님.
20만원으로 두 작품이나....ㅋㅋㅋ
대백프라자 앞에서 작품을 인수하며 즐거워하시는..... 세상을 다 얻은 듯... ^^

세계적인 독일 작가 오트만 훼얼(?)의 작품이 중고로 나왔다.ㅋㅋㅋ
15번쯤 고민하다가. 얼씨구나 구입한 김원경 실장님.
20만원으로 두 작품이나....ㅋㅋㅋ
대백프라자 앞에서 작품을 인수하며 즐거워하시는..... 세상을 다 얻은 듯... ^^

그 동안 7년동안 잘 살아 온 감사의 마음으로
대일리 주민들의 가족사진들을 무료로 찍어드렸다.(30가족)
급조한 스튜디오지만 그래도 사진들을 보며 즐거워하는 동네 식구들을 보니 흐뭇!
대학사진관 식구들, 강작가님.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약속된 날짜가 코앞에 닥쳐오자.
만사를 미뤄놓고 미친듯이 스튜디오 바닥을 완성했다.
결국, 우리 아이들과 그 아이들이 싸구려 집성목을 밟게할 수 없다는 일념으로
원목 마루를 확 카드로 질러버렸다. 60만원. 3개월 할부.... ㅋㅋㅋ
(엄마의 잔소리는 600만원어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