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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미친듯이 완성한 스튜디오
정재한
2021. 1. 21. 23:28
약속된 날짜가 코앞에 닥쳐오자.
만사를 미뤄놓고 미친듯이 스튜디오 바닥을 완성했다.
결국, 우리 아이들과 그 아이들이 싸구려 집성목을 밟게할 수 없다는 일념으로
원목 마루를 확 카드로 질러버렸다. 60만원. 3개월 할부.... ㅋㅋㅋ
(엄마의 잔소리는 600만원어치...)


